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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: 1735 조회수 : 2545 올린이 : 유빈맘 (minekyung)님 게시일 : 2004-02-12 14:53
제목 : 자동응답전화기에대한수정소감   
첨에구입하고 맘에 안들어서, 그냥 방치해 두었어요..
그런데.. 17개월 되던어느날,, 진가를 보았습니다.
정말 전화선도 맘에 안들고 잘 가지고 놀리 않던 아들녀석이
17개월되는날 아침에요 신기하게도 글씨쓰는 공간에다
팬을 잡더니 막 마구 그려요.
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너무 잘 가지고 놀아요
지우는것 가르쳐 주었더니 이젠 제법 팬도 잘 잡고 너무 예쁘게
잘 놀아요..
맘들,,, 이거 정말 괜찮은 놀이감 입니다..
참고도 먼저도 말했지만 색상은 참 예쁘답니다.
많이많이 구입하세요,,
아마 3-4살 무난이 잘 가지고 놀것같은 생각이
또, 6살먹은 친구 딸도 넘 넘 좋아하면서 놀더라구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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