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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: 1749 조회수 : 4517 올린이 : 윤미정 (topaz9900)님 게시일 : 2004-04-01 12:15
제목 : 웬일이니 이거야 이거...(미끄럼 놀이터)   
울 아가가 10개월쯤 이었을 거예요
친구 집에 갔는데 미끄럼을 보더니 환장을 하는 거있죠..
거꾸로 올라 가려고 하면 미끄러져 내려오구...
울 아가가 잘 걸어 다녔거든요..
그래서 구니카에 있는 이왕이면 미끄럼만 있는거 보다는..
아지트 같은 느낌도 들고 애들은 숨어 있는걸 좋아하는 심리가 있잖아여..
그래서 미끄럼 놀이터에 대해 알아 보려고 했더니
상품평이 넘 좋았구..또 내 느낌이 맞다는걸 알았죠...
구입을 했는데 참 잘 선택했다 싶네여..
지금은 돌 지났는데여..
7살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구멍으로 들어가고 나오구..
숨어 있는걸 넘 좋아해여...
위에 있을땐 조금은 불안했는데...
조금씩 미끄럼에 대한 나름의 방식을 터득 하는거 같아서 잘 구입했다
싶네여...
위에 있을때는 엄마가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구여...
또 나름대로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나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...
생각보단 괜찮구여..
중요한건 울 아가가 넘 좋아하네여.....
추천 합니다...미끄럼 놀이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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