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   0

NO : 1858 조회수 : 3714 올린이 : 최정희 (parkey78)님 게시일 : 2009-05-22 15:57
제목 : 우리딸들의 꿀꿀돼지~~   

★STPE2 해피 이벤트관련하여 우편으로 사용후기를 적어 발송해주신

최정희님의 글을 옮깁니다.(갑사합니다^^)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26개월 우리 쌍둥이 딸들은 "자기 꿀꿀 돼지"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.

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미리 한마리는 구입했었는데 , 얼마전

다시 한마리를 구입하게 되었네요.

워낙 색깔 자체가 딸들이 좋아하는 이쁜 핑크인데다가, 귀엽기까지 하고

이것저것 자기 물건들을 집어 넣는 재미까지 있다보니 서로 "내 꿀꿀"

이라며 너무너무 좋아해요^^..

그래서 저희집에서는 각자 꿀꿀 돼지 한마리, 한마리에 자기 표시를
해주었어요.

그랬더니 정확치도 않은 발음으로 "내꿀꿀", "언니 꿀꿀", "동생 꿀꿀"

하면서 서로 물건을 가져다 넣고는 한답니다.

더 신기한건, 자기가 좋아하는 본인 인형이나 장난감, 물건들을 꼭 자기

"꿀꿀" 에 넣는다는 거예요..

그걸 보던 애들 아빠도 돼지 정리함 2개는 정말 잘 사줬다면 칭찬을
하더 라구요.

워낙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서 애들이 커서도 잘 사용할 수도 있을거 같고

색깔과 디자인이 예뻐서, 딸들방 어느곳에 놓아두어도 잘어울리니 좋구요

무엇보다도 우리 딸들이 너무 좋아하고, 꿀꿀이를 예뻐하니, 아빠 엄마

로서도 흐뭇하고요..

나중에 누가 정리함 구매한다고 하면 꼭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좋으네요




이전글: 구니카 판매직원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려요...
다음글: 빨간모자아기차: 유아엔 딱입니다.